마우스 고장난듯..... 남고생

microsoft wireless mouse 3000 쓰고있는데

연결이 안된다......


전원이 오락가락 하는것 같은데 건전지 간지도 얼마 안됬고.. 무선 마우스 용돈으로 사기엔 너무 비싼데 ㄷㄷ

어떡하지.... 

터치패드로 써야하나


애플, 자극적인 소재인가, 댓글이 많이달린다..ㅎㅎ iPhone 4S

다시읽어보니까 내가 뭔글썼는지도 모르겠고 앞뒤말도 안맞고 ㅎㅎㅎㅎㅎ

방문자수가 1000명 가까이 뛰었다.

읽어주신 분들이나 들러주신 분들, 댓글달아주신분들 모두 감사하다.

댓글들 모두 하나하나 읽어 보았다.


음....ㅋㅋㅋㅋㅋㅋ 미국의 부부들..... 미친사람들같다. 

개인의 선택권은 존중해 줘야지,,,,,


스티브잡스에 대한 악평들 어느정도 공감한다. 

자서전을 읽었는데, 아무리 그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려 해도 이해할수 없는 부분이 있었기 때문이다.

자기 딸 부정하고 그러는것도 이해안되고 직원들 노동착취, 마치 왕인듯 행세하는것.

자기 주장이 '지나치게' 확고한 부분도 있고,,,

기업인으로써의 태도는 솔직히 아니다.

그러나 그가 있었기에 애플이 있고 아이폰이 있는 것이다.

부정할 수 없음ㅋ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그런의미에서 후광비치는것 같다는 것이였는데..흠..... 


애플 망해가네 소리 역시 많이 들었다ㅎㅎㅎ

'앱등이' 수식어. 부정적이긴 하지만

부정적인 수식어가 왠지 마음에 드는(?) 사람이기에 ㅋㅋ

(삼엽충보단 앱등이가 왠지 어감이 귀엽다고나 할까 ㅎㅎㅎㅎ)


삼성이 애플의 독주를 막아준다.

공감한다 정말.

갤럭시노트류가 요즘 마음에 들려고 하기 때문에 ㅎㅎㅎㅎㅎㅎㅎㅎ

삼성을 싫어하게 된게 초등학교때 쓴 삼성폰이 너무 빨리 고장나고, 갤S1이 너무 불만족이였고 (내폰은아니였지만)

그리고 옴니아.... 주위의 옴니아유저가....

근데 요즘은 많이 발전했고 애플이 무서워하는 상대이니까.

삼성도 디테일한 부분에 신경을 많이 쓰는게 보인다.

부모님 폰이 노트기 때문에 많이 만져보면 '아 이제 옛날의 삼성이 아니구나' 하는 느낌이 온다.


그리고 WeissBlut님, 진지하게 삼엽충짓 하는 사람 제 친구중에 있습니다 ㅎㅎ

많이는 없지만요..

제가 애플을 좋아하는만큼 삼성으로 좋아하는


그래도,

나한테 최고의 폰은 아이폰이고 만족도가 가장 높은건 사실이니까

그냥 계속 쓸거다 ㅎㅎ

노트2가 유혹해도, 옵G가 유혹해도 아이폰을 사랑해줘야지,, (할부도안끝..났고 케이스도 이쁜거 하나 구했고.. 좀더아껴야지)



애플이 도대체 뭐라고 날 앱등이로 만들었나. iPhone 4S

음............음...................으.ㅁ.....???!?!???!??!?!?!??

그냥 갑자기 이런글을 쓰고싶었다 한밤중에.


내가 처음 애플을 접한건 중학교 2학년

가장 친했던 친구였..다고 생각되어지나 가장 멀어진 그 아이에 의해서 아이팟터치에 대해 알게되었고

쓰던 MP3 터치스크린이 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 쓰레기같아서 질렀다. 물론 내돈은 아니고..


좋다.

얇은 몸체에 할수있는 일도 많고 와이파이로 인터넷을 할수있고 그때당시에 우리나라에 활성화되지 않았던 트위터를 난 시작했고

아이팟 사기전에 무선공유기를 샀기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었다.

해킹도 몇번 해봤다. 다시 얼마지나지 않아 순정으로 돌아왔지만..

(결국 튜닝의 끝은 순정, 지금 아이폰도 순정)


그러다가 스티브잡스가 누구인지 알게 되었고 그의 당당함, 자신감, 기타등등 다 존경스럽고 우월해보였으며

키노트만봐도 막 후광비치는것 같고 아 저분이 아이팟님을 만드셨구나 이러고있고... 걍 앱등이가 되었다.


앱등이가 되기 전에 스카이빠돌이였는데, 초등학교 6학년부터 아이폰사기전까지 계속 스카이만 써왔기에

스카이+아이팟 조합으로 한 2년반을 버티니까 

어느새 내손에 아이폰이 들려있더라.

나도모르게 올레공홈에서 예약을 하고 있더라.

예약시간되자마자 문자로 차수를 받고 있더라.

어찌어찌 하다 부모님 설득 끝에 아이폰 GET

누나랑 화이트로 커플폰을 맞췄는데

매장에서 갤럭시같은것들 보고오더니만 아레기라고 모욕적인 말을 한다............................

요즘은 아이폰이 왜 좋은지 알것같다고 하지만.


아이폰 쓰고있고 앱등이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니까 갤럭시같은 잡것들이 아이폰 베껴서 만든것처럼 보인다.

시리따라서 S보이스만들고 홈버튼은 무조건 물리버튼쓰고 

터치위즈 UI는 아이폰이랑 너무 비슷하고

요즘은 광고도 막 비슷하게 만드는것같다. 연예인 안나오고

그리고 고사양폰일 필요가 없는 아이폰이, 사람들이 스펙중요하게 따지는 이 못되먹은 고정관념때문에,

쓸데없이 사양을 올리는것 같은 느낌도 들었다.

이제는 화면크기 경쟁에서 사람들이 막 불만하니까 4인치로 늘렸다.

3.5인치를 고수하던 잡스가 보면 애플본사에 폭탄터뜨릴것 같다.


iCloud가 나왔다. 모든 애플 기기들과 연동이 된다.

심지어 윈도우PC에서 사진스트림을 지원하도록 해놓았다. 

물론 리소스 왕창 잡아먹는다. 애플이랑 마소랑 너무 안친함 무겁다.

그래서 '아 맥북 꼭 사고만다....' 이런생각이 들었다. 아이패드도 있겠다 맥북만있으면 이제 완성이다.

근데 맥북 이거 가격이 장난이아니다. 이거살돈으로 성능 더 좋은 한성놋북 몇대는 사겠다. 

물로 디자인으로 용서가 되..나? 엄마는 애플컴퓨터 보고오더니 다음엔이거다 하던데

암튼 이렇게 뼛속까지 앱등이가 되었는데.....

되었는데....


요즘 학교에 보면 아이폰쓰는애들이 드물다.

우리반에 나밖에없고

나랑친한애들 몇명은 내가 꼬셔서 아이폰사고

살 예정인 사람도 있고,,,


안드로이드+삼성이 시장을 장악하고있고 

애플도 그닥 한국이 매력적인 시장이라고 인지하고 있지 않으니까 애플스토어도 안들어오고

암튼 삼성이 모든 문제의 원인.............인가



요즘은 안드로이드폰도 완성도가 꽤 높더라.

내가 극도로 싫어하는 크롬도금 안쓰틑폰도 조금씩 생기고

뭐 한국폰에 크롬도금 안들어간폰이 거의 없지만.

그래서 막 정체성 앱등이정체성 혼란이 오는데 이거 어쩌나...

싶다가도 안드로이드폰 통신사어플 쫙 깔린거보면 정떨어짐 ㅋㅋ



아이폰이 국내에 들어오고

WIPI폐지되고

와이파이가 활성화되고

Active X가 점점 사라지고

음... 영향이 참 크단말이야 특히 삼성에게의 영향

지금 삼성노트북쓰는데 이것도 한때 정말 싫어서 테이프로 삼성로고가리고 별짓을 다했는데


음..ㅋㅋ쓰다보니까 글이 이상하게됬다

암튼 난 아이폰을 사랑하고 애플을 사랑하고 맥북을 살꺼고 앞으로 평생 애플만쓸거다

아이폰의 Smooth함, 카메라화질 레티나디스플레이

그리고 무엇보다도 음악부분에 있어서는 최고인것 같다. 

내가 갤럭시같은것들로 음악 안들어서 모르겠는데

아이리버 srs음장을 들을때는 쿵쿵거리는거 참 조아라하고 그랬는데

요즘은 아이폰 flat한 음악을 들으니까 뭔가 비트가 살아나는느낌?

이제 SRS들으면 어색하고 인위적이고 이상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업데이트를 빼놓을수가 없지

얼마전에 또 6.1 올라갔는데

7이 매우 기대된다 ㅎㅎㅎㅎㅎ

3GS랑 같이나온 갤S1은 업데이트 끊겼는데 3GS는 아직도 업데이트된다.

이게바로 차이점 아니겠나.

사용자가있으면 기기를 버리지 않는 애플의 마인드.

앱등이고객을 늘리는데 한몫할거다 분명 이부분은.


애플스토어가 내가 죽기전에 꼭 국내에 들어왔음 좋겠다.

아 이제 끝 자야지...

한때 페북에 유행하던 귤로 벌레만들기 남고생


귤레라고함.ㅋㅋ

주워왔다 PS2 남고생

입주민 여러분 계속 더 더 좋은거 많이 버려주십시오 ㅠㅠ

깨끗하게 닦고 분해해서 먼지털고 

무슨 먼지가 얼마나 묵었는지...

컨트롤러대신 리모컨만 있고

구형이라서 IR수신기 달아야되고...

DVD플레이어 버려서 없었는데 이거쓰....ㄹ일이 없네

1 2 3 4 5 6 7 8 9 10 다음